난 하루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커피 한잔의 교훈
이건 지금부터 시작해 봐야겠다.

오늘 네이버 데스크탑을 다시 설치하면서, 타이머 위젯도 같이 설치했다.
클라리언으로 개발하면서 기능을 하나씩 하나씩 구현해나가고 있는데, 각각의 기능을 개발할때마다, 타이머를 켜고 작업.
지금은 첨이라 내가 생각한거에 1.5배의 시간을 부여해서 나 자신에게 성취감을 부여하고 있다.
다른 작업을 하거나, 화장실을 간다거나 할 때면 잠시 멈췄다가 다시 작동시키고 있는데, 이것도 조절이 필요한거 같다.

오늘 만든 규칙1호는 이거다.
 '익스플로러를 켜놓지 말자. '

 

이거 켜놓으면 불현듯 웹서핑이 하고 싶어진다. 그런 마음을 제어하는데는 익스플로러를 다시 켜야한다는 귀차니즘을 이용하는 것. 좋다 일에 집중해 보자. 시간은 금. 괜히 남아서 작업하지 말고 업무시간에 다 끝내보자.

by 하얀사자 | 2007/05/04 16:22 | IT관심사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dial339.egloos.com/tb/337416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