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퍼가기 서비스의 이용
우선 Yes24의 상품퍼가기 서비스다.
알라딘은 복잡하다니까 잠시후에

7.18 11:10
현재 TTB서비스 신청완료. 키값은 받았는데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

7.18 13:10
TTB서비스로 첫번째 글쓰기 완료.
라이프로그 서비스보다는 실제 알라딘 웹사이트에 내가 쓴 글이 남으니까, 정보의 공유차원에서 더 좋다. 또 내글을 이용해서 책이 구매됬을 경우 포인트를 적립해준다니 그것도 좋다. 그런데 어떻게 내글을 통해 구매한건지 확인하는가?

1. 내가 쓴 글을 보고 맘에 들어서 구매를 결정하고 알라딘에서 즉시구매를 하는 경우 : 가장 이상적이다. 이러면 문제는 없다.
2. 내가 쓴 글을 보고 맘에 들어서 구매목록에 넣어놨다가, 나중에 구매하는 경우 : 내가 쓴 글이 구매자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증거는 어떻게 확보하는가?
3. 구매자가 그 책을 사러 들어왔다가, 내 글을 읽고 간 경우 : 실제 내가 구매에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는가?

뭐 여러가지 경우가 있겠지만 일단 이정도로만 하자. 어마어마한 경우의 수가 있는데 어떤 프로세스를 통해서 이런 일이 이루어지는건가? 궁금하다.
도서 구매가 일어난 시점에서 TTB에 적립금을 할당하고, TTB에 올라가 있는 글들에게 일괄분배하는 방법과, 각 글의 조회수에 따라 분배하는 방법 : 실제 구매가 TTB로 인해서 이루어졌는지 사이트에서 확인할 길이 없다. 실제 구매에 있어서는 TTB가 있는 줄도 모르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하지 않을까?
by 하얀사자 | 2007/07/18 10:46 | IT관심사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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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입소문 마케팅] 예스 24 vs 알라딘 - 상품 ..
알라딘은 Thanks To Blogger 서비스를 작년 10월부터 제공해 오고 있다. Yes24는 상품 퍼가기 서비스를 올해 1월부터 제공해 오고 있다. 둘 다 요약된 상품정보를 블로그,카페,게시판 등으로 퍼갈 수 있게 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모두 온라인 입소문(바이럴) 마케팅 툴이라고 할 수 있다.알라딘의 TTB는 알라딘 회원가입, TTB 약관동의, 자신의 블로그 정보 설정, 인증키 수령 등의 단계를 거쳐야 하는 복잡함이 있는 대신 TT......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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