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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8   본격적인 UML공부
2007/07/18   상품퍼가기 서비스의 이용
본격적인 UML공부
Professional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를 위한 UML 모델링 & Visio
토니 로튼 외 지음, 한철승 옮김/정보문화사
그간 UML에 대해서 공부해야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지만, 쉽사리 손에 잡히지 않았다. UML을 만드는 도구로는 '로즈'같은 유명한 프로그램들도 있지만, 어차피 마이크로소프트에게 흐름을 맡기기로 한 이상 Visio로 해보기로 결정.

팀장님 추천서적 시작한지는 한 10일정도 된것 같은데 이제 60페이지째다. 아침에 일찍 와서 공부한다는게 쉽지는 않다. 진짜 진짜 아침에 인터넷 끊고 공부해야겠다.

시작하자마자 Visual Studio 2003 .Net for EA 와 Visio 2003 for EA가 필요하다구 해서 그거 구해서 까는데 이틀이 소모됬군. 항상 느끼는 건데, 어떤 프로그램을 쓰다가 그 이전 버전의 프로그램을 쓰게되면 기능상의 차이보다는 UI의 세련되지 못함때문에 의욕이 상실된다. 좀더 아름다운 환경에서 일하고 싶은데 말이다.
일단 필요한 프로그램들은 설치완료됬으며, 비지오의 기본은 끝났고 이제부터 본격적인 수업시작이다. 8월이 오기전에 이 책을 끝내봅시다.
by 하얀사자 | 2007/07/18 17:23 | Book | 트랙백 | 덧글(0)
상품퍼가기 서비스의 이용
우선 Yes24의 상품퍼가기 서비스다.
알라딘은 복잡하다니까 잠시후에

7.18 11:10
현재 TTB서비스 신청완료. 키값은 받았는데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

7.18 13:10
TTB서비스로 첫번째 글쓰기 완료.
라이프로그 서비스보다는 실제 알라딘 웹사이트에 내가 쓴 글이 남으니까, 정보의 공유차원에서 더 좋다. 또 내글을 이용해서 책이 구매됬을 경우 포인트를 적립해준다니 그것도 좋다. 그런데 어떻게 내글을 통해 구매한건지 확인하는가?

1. 내가 쓴 글을 보고 맘에 들어서 구매를 결정하고 알라딘에서 즉시구매를 하는 경우 : 가장 이상적이다. 이러면 문제는 없다.
2. 내가 쓴 글을 보고 맘에 들어서 구매목록에 넣어놨다가, 나중에 구매하는 경우 : 내가 쓴 글이 구매자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증거는 어떻게 확보하는가?
3. 구매자가 그 책을 사러 들어왔다가, 내 글을 읽고 간 경우 : 실제 내가 구매에 영향을 미쳤다고 할 수 있는가?

뭐 여러가지 경우가 있겠지만 일단 이정도로만 하자. 어마어마한 경우의 수가 있는데 어떤 프로세스를 통해서 이런 일이 이루어지는건가? 궁금하다.
도서 구매가 일어난 시점에서 TTB에 적립금을 할당하고, TTB에 올라가 있는 글들에게 일괄분배하는 방법과, 각 글의 조회수에 따라 분배하는 방법 : 실제 구매가 TTB로 인해서 이루어졌는지 사이트에서 확인할 길이 없다. 실제 구매에 있어서는 TTB가 있는 줄도 모르고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허다하지 않을까?
by 하얀사자 | 2007/07/18 10:46 | IT관심사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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